지금은 막혀서 못쓰긴 하는데당시에 가능했었을 때도 뭐 귀찮은 건 아는데그냥 그거 연습하고 할 시간에 그냥 소르성채 쭉 달려서 스킵하고 노장 목따는게 훨씬 더 빨라서 글리치의 필요성을 못느꼈음 ㅋㅋㅋ
그거 쉬워서 좋았는데
그게 뭐임
구별된 설원 가려면 비부절 필요하잖음 한조각은 소르 성채에 있어서 노장을 잡아야 되는데 가는 길이 ㅈㄴ 귀찮아서 구별된 설원으로 부절 없이 한번에 바로 가는 글리치가 있었음
니아르가 코옵 재밌는 보스긴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