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페이즈 온슈스모
보통 솔라랑 같이 하는데 그러면 별로 재미없고 1대1로 하면 억까 패턴도 없고 모션도 확실하고 웅장함도 있어서 피하는 재미가 있음. 물론 그것보다 1페이즈 다구리맞는 스트레스가 더 커서 솔라 불러서 함.
그나저나 스모우 망치로 바닥 쓸면서 달리는 패턴 어케 피함? 들어올리기전에 뒤로 구르면 피해지긴 하는데 가까이서 쓰면 한대씩 맞더라..
2. 아르토리우스
중갑 입고 컨셉플하다가도 임마랑 싸울땐 무조건 가벼운 구르기 맞추고 다 피하면서 함. 피하는 재미 원탑 보스 같음. 기 모으기 패턴 끊어야돼서 대형 무기 들고 공격 타이밍 잘 잡아야되는 것도 보스전 손맛에 한 몫 하는거 같음. 근데 대형추 들면 화면 가려서 보스 패턴이 잘 안보이는건 좀 화나긴 함.
3. 마누스
얘도 아르토리우스랑 비슷한 이유임. 팬던트 쓰는것도 재밌고 공격 패턴도 피해야되는 방식도 다양해서 가끔 헷갈리긴해도 재밌음. 물론 가까이 있을때 5연격 쓰면 피하지도 못하고 대방패 아니면 막지도 못해서 좀 짜증나긴 함. 5연격 다 맞아도 안죽는 체력으로 걍 속편하게 다 맞고 에스트 먹음.
4. 아이언 골렘
패턴 억까도 없고 덩치 크고 웅장해서 보스전 자체는 재밌어보이는데 실제론 공격이 피하기가 너무 쉽고(발 밑에서 가만있어도 피해지고) 발 밑에서 발목만 때리다보니까 보스 다리만 보다가 끝나는게 일상이라 요즘은 걍 타르커스 소환해서 포켓몬 배틀 보는 느낌으로 구경함. 물론 다른 보스들(4공왕, 시스, 가고일 등등)에 비해선 재밌는 편임.
5. 쿠라그
얘도 공격 피하는게 재밌긴 한데 너무 쉬워서 재미가 좀 덜함. 병자의 마을이 싫은것도 있고. 그래도 보스 자체는 좋아함(굉장한 상자).
노잼보스로는 4천왕이 제일 재미 없는듯. 특히 혼돈의 못자리
보통 솔라랑 같이 하는데 그러면 별로 재미없고 1대1로 하면 억까 패턴도 없고 모션도 확실하고 웅장함도 있어서 피하는 재미가 있음. 물론 그것보다 1페이즈 다구리맞는 스트레스가 더 커서 솔라 불러서 함.
그나저나 스모우 망치로 바닥 쓸면서 달리는 패턴 어케 피함? 들어올리기전에 뒤로 구르면 피해지긴 하는데 가까이서 쓰면 한대씩 맞더라..
2. 아르토리우스
중갑 입고 컨셉플하다가도 임마랑 싸울땐 무조건 가벼운 구르기 맞추고 다 피하면서 함. 피하는 재미 원탑 보스 같음. 기 모으기 패턴 끊어야돼서 대형 무기 들고 공격 타이밍 잘 잡아야되는 것도 보스전 손맛에 한 몫 하는거 같음. 근데 대형추 들면 화면 가려서 보스 패턴이 잘 안보이는건 좀 화나긴 함.
3. 마누스
얘도 아르토리우스랑 비슷한 이유임. 팬던트 쓰는것도 재밌고 공격 패턴도 피해야되는 방식도 다양해서 가끔 헷갈리긴해도 재밌음. 물론 가까이 있을때 5연격 쓰면 피하지도 못하고 대방패 아니면 막지도 못해서 좀 짜증나긴 함. 5연격 다 맞아도 안죽는 체력으로 걍 속편하게 다 맞고 에스트 먹음.
4. 아이언 골렘
패턴 억까도 없고 덩치 크고 웅장해서 보스전 자체는 재밌어보이는데 실제론 공격이 피하기가 너무 쉽고(발 밑에서 가만있어도 피해지고) 발 밑에서 발목만 때리다보니까 보스 다리만 보다가 끝나는게 일상이라 요즘은 걍 타르커스 소환해서 포켓몬 배틀 보는 느낌으로 구경함. 물론 다른 보스들(4공왕, 시스, 가고일 등등)에 비해선 재밌는 편임.
5. 쿠라그
얘도 공격 피하는게 재밌긴 한데 너무 쉬워서 재미가 좀 덜함. 병자의 마을이 싫은것도 있고. 그래도 보스 자체는 좋아함(굉장한 상자).
노잼보스로는 4천왕이 제일 재미 없는듯. 특히 혼돈의 못자리
스모우 돌진은 롤링반지끼고 구르면 피해지긴했는데 다른건 ㅁ?ㄹ
개인적으로 마누스가 제일재밌었고 아르토리우스는 피가적은게 너무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