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RPG로는 데몬즈 딱 하나 성공시켜본 개씹좆소시절에 마감에 쫓겨 미처 완성하지 못하고 포기한 이자리스의 흔적인 못자리랑


액션 RPG로 이미 몇천만장 팔아봐서 짬 오지게 쌓인 시절에 진심전력을 다해 투자할 수 있는 DLC의 막보로 나온 미켈라단이랑 비교하는게 같나


미켈라단이 진짜 실망스러운건 얘들이 이게 진짜 멋있고 재밌는줄 알고 전력으로 헛다리를 짚었다는 느낌이 팍팍 들어서 그런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