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슈타인 문 앞에 백령사인 있어서 부르고 들어갔거든 근데 솔라 같은 애가 아니고 유저이름 같았음 들어가서 몇 대 맞고 뒤질 줄 알았는데 존나 잘싸우는거야; 뒤져간다 싶었는데 약먹고 피도 채우고 이거 ai가 아니라 유저임?
영어닉이면 유저
ㅇㅇ 영어이름이었음 우연히 같은 장소에 있던 사람임? 어떻게 매칭되서 도와주러 옴? 난 그게 클리어한 유저의 데이터를 ai가 운영하는 줄 알았음
걔가 사인 그어놓고 딴짓하고 있다가 누가 부르면 소환되는 식임
아 그아이템 나도 있는 것 같은데 그렇게 쓰는거구나
계단 아니고 문 앞이면 유저 맞는 것 같은데
ㅇㅇ ai의 움직임이 아니었어
너 같은 뉴비 도와주겠다고 거기다 사인 긋고 허송세월 기다리는 사람임
와 그런 사람이 있다고 덕분에 버스 잘탔네;
나도 다 npc인줄 알았는데 온갖 몸짓으로 길안내 해주는거 보고 사람인거 알았음 - dc App
2페이즈 중간쯤부터 의심했는데 잡자마자 없어져버려서 상호작용도 못해봤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