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트와 모그였다는게 아이러니다

뿔달린 채 태어났다는거 하나만으로 하수구에 처넣는건 틈땅의 너무 큰 손실이었던거같음

그냥 키웠으면 틈땅의 미래도 달라지지 않았을까

그런데 걔네 애비가 갓난애때 갖다버린 자식을 어케 알아보는거임?

하수구에 가둬놨어도 교류는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