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같은 경우는 뭔가 다 ㅈ되있고 사실상 정상인 새끼 없는
사실상 좀비 같은 세계관이라 그냥 그런갑다 하는데
엘든링은 뭔가 가족간의 혈전, 살육, 자아와 인지가 있는 평범한 백성들과 관련된
비극 같은게 계속 드러나서 뭔가 더 좀 잔인하게 느껴지는거 같음
특히 흉조 지하는 처음 봤을때 ㅈㄴ 충격적이었음
뭐 길이 ㅈ같고 흉조전사들이 ㅈ같아서 그런게 아니라
방랑민족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미친불이라는거에 전염되어서
그 지하에 몰아서 몰살하고, 끔찍한 광경인데 또 브금은 뭔가
바이올린 베이스에 잔잔한 브금이 깔려서
이거 디자인한 새끼들이 진짜 미친 새끼들이구나 싶었음
어지간한 공포겜 분위기 저리가라임
아코가 ㄹㅇ 스토리 트레일러랑 인겜 분위기가 정반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