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때 잡몹패스하고 달리기로 끝까지 뛰었는데
노야가 짜증났던게 책형의 숲 화톳불 있는지 몰랐음..
그래서 한번실패하면 길이끊긴 요새에서 노야 방까지 존나 뛰었는데 나중에 익숙해지니까 한대도 안맞고 거기까지 가는거 쉬웠음..
근데 나중에 공략보면서 하니까 책형의 숲 화톳불은 둘째치고 몹피해 갈려고 빙빙 돌아서 갔던거였음..
분명 누가 글귀로 그쪽이 빠르대서 거기로만 뛰었는데.. ㅠㅠ
하지만 재밌었죠?
초회차때 잡몹패스하고 달리기로 끝까지 뛰었는데
노야가 짜증났던게 책형의 숲 화톳불 있는지 몰랐음..
그래서 한번실패하면 길이끊긴 요새에서 노야 방까지 존나 뛰었는데 나중에 익숙해지니까 한대도 안맞고 거기까지 가는거 쉬웠음..
근데 나중에 공략보면서 하니까 책형의 숲 화톳불은 둘째치고 몹피해 갈려고 빙빙 돌아서 갔던거였음..
분명 누가 글귀로 그쪽이 빠르대서 거기로만 뛰었는데.. ㅠㅠ
하지만 재밌었죠?
공략없이 대가리 박아서 숏컷이고 뭐고 하나도 모르는;;
심지어 나중에 보니까 내가 간길 60퍼쯤은 제대로된 루트가 아니었던것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