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릭의 높은 벽에서 불사자의 거리로 가는 중간에
요엘을 포함한 수많은 순례자들이 쓰러져있는 구간이 존재함.
예전엔 수많은 순례자들 중에 론돌 출신인 요엘이 섞여
들어간게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다크소울3 의 모든 세력 뒤에 심연이 영향을 끼친 걸 생각하면,
불사자의 거리에서 로스릭으로 가는 길이 끊긴것도,
의도적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단순히 지각변동 때문이 아니라.
순례자는 시간이 지나면 순례자 나비가 되는데,
안그래도 심연의 세력과 내전을 벌이고 있는 로스릭 입장에서
순례자들은 차단 대상 1순위가 되는 것임.
그렇기에 요엘도 로스릭으로 들어가지 못한 것이고.
하지만, 순례자들을 막고, 무희까지 엠마가 봉인했어도,
왕자 부터가 심연의 이간질에 넘어가고,
대서고를 지키고 있는 용갑주도
순례자 나비가 조종하고 있으니까
파고 들어갈수록 로스릭이 얼마나 ㅈ되었는지
보여주는 장치라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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