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스토리 한번 싸갈기자면 빛바랜자들은 원래 틈새의 땅에 살며 고드프리를 따르던 전사들이었음
근데 모종의 이유로 마리카가 고드프리랑 고드프리 따르던 전사들한테서 축복을 빼앗고 추방시켰고
오랜 시간이 지나서 알 수 없는 이유로 빛바랜자들에게 다시 축복이 깃듦
인겜 시점 틈땅으로 돌아온 빛바랜자들 중에는 기드온이나 금가면경처럼 축복이 돌아오는 과정에서 부활한 빛바랜자 본인들도 있고 오래 전 추방되었던 빛바랜자들의 후손들도 있음
그리고 그 축복과 함께 받은 사명이 "엘데의 왕이 되어라" 라는 내용이라 엘데의 왕이 되어야 하는데 틈땅에서는 왕 되는 조건이 "동네 제일 힘센사람이 될 것"임
그래서 데미갓들과 싸우는 거임
THELEMA(sssiiiaaalllnnn)2024-11-14 01:25:00
답글
아아 고드프리 랑 같이 싸우던 사람들이면 고드프리도 빛바랜자 였나 보네 이건 설정에서 본거같다 좀 이해가 되네 빛바랜자의 오랜 조상이자 우두머리 였나 고드프리
익명(124.54)2024-11-14 01:32:00
답글
고드프리가 원래 마리카의 남편이자 첫 엘데의 왕이었는데 마리카가 모종의 이유로 고드프리랑 그를 따르던 전사들에게서 축복을 빼앗고 빛바랜자로 만들어서 추방시킨거임
THELEMA(sssiiiaaalllnnn)2024-11-14 01:50:00
룬을 뺏어야되서 그럼
Raime(abcbc)2024-11-14 01:20:00
인도에 이끌려서 엘데의 왕 되는게 빛바랜자들의 목표 비슷한거 아닌가 - dc App
Js(mature9741)2024-11-14 01:20:00
빛바랜자라는게 원래 빛(=축복)이 있던 존재라는 건데 원래 고드프리가 축복을 잃고 원정을 나갔다가 다 뒤진 인원들 중 한명인 설정일 것임, 그래서 그냥 하던일 하는거, 마치 고드프리가 돌아와서도 1짱 먹으려는 것처럼
익명(218.237)2024-11-14 01:21:00
답글
고드프리'와'
익명(218.237)2024-11-14 01:21:00
답글
아 이러면 좀 이해가 되네 이런 설정도 찾아봐도 못봤음 그냥 엘든링을 수복해야한다 이런것만 봐서
익명(124.54)2024-11-14 01:22:00
좆된 세상바로 잡고 왕되기
ㄴㄴ(118.36)2024-11-14 01:21:00
왜냐고? 그야....
익명(3tjctluxjvj9)2024-11-14 01:29:00
마리카는 최종보스인 아메바 세끼들한테서 벗어나고자 함께 전쟁을 치뤘던 용사들로부터 빛을 모조리 빼았아 틈새의 땅에서 추방해버림으로써 아메바 세끼들로부터 숨겼고, 음모의 밤에 황금의 고드윈이 죽는걸 시작으로 파쇄전쟁이 일어나고 손가락 세끼들의 인도로 데미갓끼리 치고받으면서 소모전만 지속되니 틈땅이 피폐해지는 와중에 빛바랜자들을 다시 불러들인거고 빛바랜자들은 ㅈ된 틈땅 정상화 하려고 데미갓이랑 싸우는거임. 어떠식으로든 아메바세끼들 감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데미갓들이랑 달리 빛바랜자는 마리카 때문인지 출신 때문인지 손가락의 인도만 받을뿐이고 데미갓에 비해 감시에서 자유로움
Arcline(dcckacl)2024-11-14 01:43:00
답글
빛바랜자들을 다시 불러들인게 마리카가 직접 풀어버린건지 아니면 손가락 세끼들이 데미갓세끼들 도저히 답이 안나오니 직접 부여한것이고 마리카가 이걸 계산한게 스토리인지는 몰루
Arcline(dcckacl)2024-11-14 01:44:00
답글
프롬뇌 ㄳ
익명(124.54)2024-11-14 01:45:00
답글
DLC에서 마리카 고향이 나오는데 거기 뿔인간세끼들이 마리카 같은 무녀 핏줄을 학살하는게 문화로 묘사되는데 마리카는 어떤 권능을 얻고 거기거 벗어남. 후일에 아들 메스메르를 시켜서 그 뿔인간 터전을 싹 밀어버리는 명목상으로 성전을 펼치고, 본편에서는 원탁에서 대장장이 휴그가 신을 칼빵 놓을수있는 무기를 만든다고 계속 중얼거리는데
뿔인간 세끼들이 자기들 취급하는게 ㅈ같아서 아메바랑 손을 잡고 뿔인간을 밀어버렸는데 아메바 세끼들이 틈땅을 통치하는 황금률 사상도 맘에 안듦. 그래서 아메바세끼들 간섭에서 벗어나고자 손가락 개입이 일절없던 빛바랜자들을 왕으로 세우고자함. 그래서 주인공포함 빛바랜자들이 전쟁 끝물에 재참전하게된게 아닌가 싶다.
그럼 때리지말고 걍 맞어
ㅋㅋ 알려줘
걍 스토리 한번 싸갈기자면 빛바랜자들은 원래 틈새의 땅에 살며 고드프리를 따르던 전사들이었음 근데 모종의 이유로 마리카가 고드프리랑 고드프리 따르던 전사들한테서 축복을 빼앗고 추방시켰고 오랜 시간이 지나서 알 수 없는 이유로 빛바랜자들에게 다시 축복이 깃듦 인겜 시점 틈땅으로 돌아온 빛바랜자들 중에는 기드온이나 금가면경처럼 축복이 돌아오는 과정에서 부활한 빛바랜자 본인들도 있고 오래 전 추방되었던 빛바랜자들의 후손들도 있음 그리고 그 축복과 함께 받은 사명이 "엘데의 왕이 되어라" 라는 내용이라 엘데의 왕이 되어야 하는데 틈땅에서는 왕 되는 조건이 "동네 제일 힘센사람이 될 것"임 그래서 데미갓들과 싸우는 거임
아아 고드프리 랑 같이 싸우던 사람들이면 고드프리도 빛바랜자 였나 보네 이건 설정에서 본거같다 좀 이해가 되네 빛바랜자의 오랜 조상이자 우두머리 였나 고드프리
고드프리가 원래 마리카의 남편이자 첫 엘데의 왕이었는데 마리카가 모종의 이유로 고드프리랑 그를 따르던 전사들에게서 축복을 빼앗고 빛바랜자로 만들어서 추방시킨거임
룬을 뺏어야되서 그럼
인도에 이끌려서 엘데의 왕 되는게 빛바랜자들의 목표 비슷한거 아닌가 - dc App
빛바랜자라는게 원래 빛(=축복)이 있던 존재라는 건데 원래 고드프리가 축복을 잃고 원정을 나갔다가 다 뒤진 인원들 중 한명인 설정일 것임, 그래서 그냥 하던일 하는거, 마치 고드프리가 돌아와서도 1짱 먹으려는 것처럼
고드프리'와'
아 이러면 좀 이해가 되네 이런 설정도 찾아봐도 못봤음 그냥 엘든링을 수복해야한다 이런것만 봐서
좆된 세상바로 잡고 왕되기
왜냐고? 그야....
마리카는 최종보스인 아메바 세끼들한테서 벗어나고자 함께 전쟁을 치뤘던 용사들로부터 빛을 모조리 빼았아 틈새의 땅에서 추방해버림으로써 아메바 세끼들로부터 숨겼고, 음모의 밤에 황금의 고드윈이 죽는걸 시작으로 파쇄전쟁이 일어나고 손가락 세끼들의 인도로 데미갓끼리 치고받으면서 소모전만 지속되니 틈땅이 피폐해지는 와중에 빛바랜자들을 다시 불러들인거고 빛바랜자들은 ㅈ된 틈땅 정상화 하려고 데미갓이랑 싸우는거임. 어떠식으로든 아메바세끼들 감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데미갓들이랑 달리 빛바랜자는 마리카 때문인지 출신 때문인지 손가락의 인도만 받을뿐이고 데미갓에 비해 감시에서 자유로움
빛바랜자들을 다시 불러들인게 마리카가 직접 풀어버린건지 아니면 손가락 세끼들이 데미갓세끼들 도저히 답이 안나오니 직접 부여한것이고 마리카가 이걸 계산한게 스토리인지는 몰루
프롬뇌 ㄳ
DLC에서 마리카 고향이 나오는데 거기 뿔인간세끼들이 마리카 같은 무녀 핏줄을 학살하는게 문화로 묘사되는데 마리카는 어떤 권능을 얻고 거기거 벗어남. 후일에 아들 메스메르를 시켜서 그 뿔인간 터전을 싹 밀어버리는 명목상으로 성전을 펼치고, 본편에서는 원탁에서 대장장이 휴그가 신을 칼빵 놓을수있는 무기를 만든다고 계속 중얼거리는데 뿔인간 세끼들이 자기들 취급하는게 ㅈ같아서 아메바랑 손을 잡고 뿔인간을 밀어버렸는데 아메바 세끼들이 틈땅을 통치하는 황금률 사상도 맘에 안듦. 그래서 아메바세끼들 간섭에서 벗어나고자 손가락 개입이 일절없던 빛바랜자들을 왕으로 세우고자함. 그래서 주인공포함 빛바랜자들이 전쟁 끝물에 재참전하게된게 아닌가 싶다.
손가락이 완벽한세끼들이 아니란건 DLC에 아이템 설명으로 등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