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멍해버린 탑의 도시에서 홀로남아 탑을 지키려던 사자무
그런 사자머들을 탕후루로 만든 후 성전을 끝내고 어머니에게 버림받았지만 끝까지 사명을 완수하려다가 퍙샹을 억눌러왔던 뱀까지 해방시키면서 빛바랜자랑 싸운 메스메르
용왕 플라키두삭스와 싸움끝에 패배하여 도망간 폭룡 베일
미친불이 왜 무서운지 제대로 보여준 미드라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 뭉치고 싸우는 레다와 동료들
모그의 육신을 돌려받기위해 목숨바쳐 신에게 도전한 안스바흐
트리나의 바람을 이루어주기위해 목숨바쳐 신에게 도전한 티에리에
미켈라의 반쪽이자 미켈라의 망설임과 사랑 미켈라가 절대 버려선 안됐던 트리나
유약했던 자신과 여동생 그리고 차별받던 모두를 포용하기위해 새로운 규율을 만드려고 그림자땅으로 떠났지만 결국 트리나까지 버리면서 신이되려고 했지만 빛바랜자에게 저지당한 미켈라
들크 ㅆㅅㅌㅊ아님?스토리?
얼마나 게이야스가 ㅈ같았으면 이 좋은 스토리를...
솔직히 DLC가 아니라 2편으로 내야하지 않았나 싶어 스토리의 설명이 너무 구림
마리카랑 메스메르는 ㅅㅌㅊ인데 미켈라 하나땜에 ㅆㅎㅌㅊ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