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호라 루는 1페 때 가면 쓴 전사 폼으로 미친놈마냥 싸우다가
2페 때 세로시 스르르 나타나고
“아.. 세로시.. 왕좌의 손님께 내가 무슨 결례를..”
“지금부터 엘데의 왕으로서 당신을 대하겠소, Tarnished”
엘데의 왕 시절에 입던 옷이랑 도끼고 스르르 나타나면서 세로시 등에 업은 채로
이름도 ”엘데의 돌아온 왕 고드프리“ 로 변경하고 2페 시작
패턴도 세로시랑 고드프리 듀오 구도로 변경
미켈라단은 1페 때 미켈라 업힌채로 신성공격 위주로 싸우다 2페 때
”이제 이만하면 됐지 않나.. 미켈라…“
하더니 라단이 미켈라 찢어죽이고
”다시 별을 멈추고.. 모든걸 되돌리겠다..“
바로 ”운명을 되돌리는 왕 라단“ 입갤
존나 화려한 중력 마법에 사자 베기 섞어서 싸우는 대장군 입갤
- dc official App
그냥 미캘라가 보기 싫은거 아님??
보기 좋을리가 없긴 함 - dc App
이제부터 나는 라 단 이성애자이니라! - dc App
ㅋㅋㅋㅋㅋ
미켈라 찢어죽이고 는 ㅋㅋㅋㅋㅋㅋ 너무 솔직한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이것대로 개꿀잼일거같긴 함 - dc App
그럼 찢은 라단이 되었겠군
좋네 - dc App
미켈라 찢는거에서 개추
미켈라는 찢어야 제맛
미켈라 찢어죽이고 < 개추
이 자를 프롬 연출 기획팀으로
미찢추
미켈라 찢는거 개웃기네ㅋㅋㅋㅋㅋ
결과적으로는 좋긴한데 본편만 나왔을 당시에는 고드프리가 루드비히 재탕으로 느껴졌을듯
미찢은 개추 ㅋㅋㅋ
라미찢 ㅋㅋㅋㅋㅋㅋㅋ
신찢기ㅋㅋ
오
솔직히 이러고 라단 3페이즈쯤에 운석낙하 하고 갑자기 배경 보라색에 별들 위성들 다 고정되있게 변경되었으면 개간지일듯 - dc App
닌 걍 찢고싶은 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