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좀 뭐라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보스의 디자인, 배경지식과 설정과 컨셉에 맞는 움직임을 보여줘야 재미를 느끼고 그래도 납득이 된다고 생각함
개인적인 이제 생각인데 말레니아 같은 경우는
물새난격이런 억까 패턴도 억까고 어렵다 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말레니아라는 캐릭터에 어울리는 기술이라 짜증은 나도 납득은 됨
근데 미켈라단 같은 경우는 2페 기준으로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라단은 본편처럼 중력 마술과 거대한 쌍대검을 들고 피지컬을 과시하며
싸우는 광전사 느낌으로 인식하고 설명되왔는데
갑자기 들크와서 병신마냥 t자로 팔벌리고 하늘날아서 광선 쏘고 칼에서 하얀 빔이 나가는등
캐릭터랑 어울리지 않는 기술이라 납득이 안되는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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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내말이 그거임 1페에서 조금 강화된 느낌으로 갔어야 했다 이말임
그건 라단이 아니라 미켈라 힘 아니냐
아니 그니까 그건 아는데 쨌든 업혀서 사실상 한몸으로 움직이고 한 개체 잖음
한 몸이니까 미켈라 힘 쓰는 게 더 말이 되지않나
아 그냥 안 어울린다는 뜻이었구나
걍 자시고 뭐시깽이고 간에 보스전을 좆같이 못만듬
말레니아는 그나마 인간형이라 경직 잘먹고 출혈도 통하지 미켈라단 임마는 경감율 떡칠 체력돼지에 공격력 좆같이 강한게 그냥 애미가 없음
라단미켈은 그냥 솔의눈에 밥말아먹고 민트초코 치킨에 뿌린괴식임 - dc App
민트치킨은 맛있던데
그냥 들크 최종보스를 거대한 의지랑 맞짱까는게 훨씬 재밌겠네용
설리번 교수님 6연타는 자연스러운데 라단 약속의왕은 시발좆게이가 어거지로 춤추는거같음 - dc App
그냥 모션과 몸뚱이 디자인이 따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