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좀 뭐라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보스의 디자인, 배경지식과 설정과 컨셉에 맞는 움직임을 보여줘야 재미를 느끼고 그래도 납득이 된다고 생각함


개인적인 이제 생각인데 말레니아 같은 경우는


물새난격이런 억까 패턴도 억까고 어렵다 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말레니아라는 캐릭터에 어울리는 기술이라 짜증은 나도 납득은 됨


근데 미켈라단 같은 경우는 2페 기준으로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라단은 본편처럼 중력 마술과 거대한 쌍대검을 들고 피지컬을 과시하며


싸우는 광전사 느낌으로 인식하고 설명되왔는데


갑자기 들크와서 병신마냥 t자로 팔벌리고 하늘날아서 광선 쏘고 칼에서 하얀 빔이 나가는등


캐릭터랑 어울리지 않는 기술이라 납득이 안되는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