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모든 사람 죄 안고 희생한거니 원주민들에게 사람 제물바치는거 하지말라고 빵과 포도주가 예수의 살과 피이니 더이상 인간 희생시키지말고 기독교 믿으라고 했던 카더라가 있던거 같은데
황금률을 틈새에 퍼트리면서 항아리에 산사람 넣어 희생시키지말고 죽은 영웅 넣어서 황금나무로 돌아가게하고 윤회 시키는거다 죽은 사람 장례위한 방식으로 바꾸게끔 유도한게 틈새에선 통한거 같음
그림자땅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성당지은 흔적보면 황금률퍼트리려 했는데 그쪽은 무녀희생 시키는게 뿌리깊게 유지되고있는데다 다신교 성향강한곳이라 포교자체가 안통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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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땅은 걍 빛없는 자들 다 정벌하러간거라 마리카 교회같은건 포교랑 상관없이 메스메르군들이 지은거 아닐까 뿔인간 아닌 원주민들 거주지 근처에 교회가 있는것도 아니고 - dc App
그림자알터랑 묘지평원 교회 보면메스메르 군 주둔지 근처에 지어진건 맞는데 시작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있 교회가 조망 도시 근처인거나 간소화시킨 교회가 아닌 틈새에서 볼수있는 교회양식이랑 다를바 없이 지은거보면 황금률 전파하려 했던 시도라 생각함. 이미 황금률에 충성심 가득한 산하군대가 교회 여러개 설치한건 그림자땅에도 규율 더 퍼트릴려 한 의도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