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 엔딩도 못본 개허접임
NPC 다 뒤져가고 몹들은 ㅈㄴ 흉악하고 새로운 곳에 가는게 너무너무 무서워서
사람만나고 싶어서 무장해제+양손에 횃불들고 침입함
보자마자 척살하는 팀이 대부분이긴 했는데
같이 놀다 1:1 결투한 경우도 있고(이건 혼자있던 유저가 조롱자 혀 켜두고 암령 기다리고 있었던거같음)
요새에서 따뜻한 돌 뿌리면서 청령한테 죽기전까지 논적도 있었음
엘든링은 정말 고독한 게임이다
원래 솔플겜 좋아하는데도 가끔가다 필드 한가운데 유기된것같아서 무서울 때 있음
친구는 슬라임이 있어요
그건 그냥 거울을 보는 것 같음 근데 나보다 더 컨트롤을 잘하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