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때부터 맨날 존나 떡장에 특대무기만 고집하다가


한 6회차 쯤 오면서 이것저것 큰거 다써보고

가벼운것도 써보고 싶어

일부러 얇게 입고 가벼움으로 한손무기 들고 다녀봤는데

원래 이렇게 경쾌한게임이었나 ㅋㅋㅋㅋ 체감 개쩌네

간신히 보통 무게만 유지해서 특대 무기만 써오다

무기 가벼운거랑 가벼운 구르기로 다니니 ㄹㅇ 이렇게 스피디한 게임이었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