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염 브레스는 흑염의 주제가 그땅이랑 안 맞는 것+ 이미 흑염 기도 너프한 것만 봐도 사기라 용찬이랑 합쳐지면 더 답 없을꺼 같아서 안 만든거 같고
미친불 브레스는 이미 미친불 기도 정체성이 너무 확고해서 안 어울리고+발광은 유저에게만 먹히고
혈염 브레스는 흑염 이상으로 사기일게 뻔해서 뺀거 같고+출혈 시스템 적용이 애매한 공격 계열인 것도 있고
죽음 브레스는 가장 애매하고
영면 브레스도 굳이 나와야 될 껀덕지나 필요는 없는 거 같고
근데 다른 건 그렇다쳐도 신성 브레스 이게 왜 안 나왔는지 제일 이해가 안 됨
고드윈이 나왔다면 얘도 나올 수 있었을까
용찬과 웅찬에 이은 나무령찬 참전
나무령의 음침하고 어두운 강황빛 같은 황백색 브레스를 뿜고 싶구나..
고평산 점액질 브레스 나왔어야함 - dc App
ㄹㅇㅋㅋ
신성브레스라고하면 신성을 다루는 고룡이 있어야 하는데 고룡의 신은 용왕이기 때문에 이새끼들도 불하고 전기만 쓰는마당에 + 비룡의 마력 신성이란 것 자체를 다룰 건덕지조차 없음
그나마 고드윈이 나왔다면 나올 자리는 있었을까..
고드윈의 죽음의 왕자의 영향을 받아 죽음+신성 동시 축적시키는 브레스를 뿜는 좀비룡이라던가
무띵 느낌으로
당장 고드윈의 상징도 황금빛 번개라서 얘도 신성을 썼을거란 기대가 안 되긴 하는데 황금(엘짐의 신성으로 보임)을 이어받은 미켈라가 빛(황금률신성)을 쓰는 거 보면 금발이었던 고드윈도 혹시모르지
고드윈도 별칭이 황금의 고드윈이었으니까
일단 타락한 신성의 죽음 브레스는 나왔으면 ㅈ간지나긴 했을 듯
만약 미켈라가 자기 황금을 나누어 고드윈을 일부 수복한다거나 하면 즉사+신성 이런걸로 검은황금 이런 뽕차는 보스는 나올수도 있을듯 만약 대상이 고룡이면 붉은번개까지 썼겠다만 그건 포르삭스에서 이미 해먹었고
ㄹㅇ 고룡찬도 나와서 용찬은 비룡만이라는 설정도 깨고
아근데 이미 고드윈 떡밥은 미켈라도 고드윈대신 라단 선택한걸로 봐선 이미 식은떡밥인듯 그래서 그땅 지하에 고드윈따까리가 왜 있는지 이해가 잘 안됨
"뭐 어쨌든 고드윈의 숨어있는 최후의 친위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