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약한 인간처럼 비관하기는 커녕
매우 온전한 정신이다 못해 여전히 전투적이고 호전적 성격인게 매력적인 듯
육체 자체도 그간 나온 용이랑 다르게 매우 탄탄하고 발록같은 육체에
모션도 다크소울 도끼 흑기사마냥 매우 호쾌하고 터프한게
꼬리에 체중을 싫어 그 큰 몸이 매우 빠르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게 매우 역동적이고 강해보이며
날개뼈도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땅에 팍 찍었다 푝 하고 뽑고
입으로 물어뜯어서 찢어놓는 것도 신사적이였던 미디르랑 다르게 매우 난폭한게 이름값해서 좋았음
고룡도 아니고 비룡인데다 날개 다리 다뜯겨있는데도 사냥꾼이 겁에 질리고 고룡인이 사람뽑는 흉룡인것도 모자라서 결국 그 사냥꾼이 공포를 이겨내는 스토리라니
ㄹㅇ 공포는 답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