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건 본편도 스토리 쓴건 미야자키라는거임...
캐릭터랑 설정은 전부 마틴이 쓴걸루 알아서 내가 제목을 잘못씀;; 정확힌 캐릭터들임
더 놀라운건 본편 캐릭터도 마틴이 써준 설정을 토대로 미야자키가 바꿀껀 바꿧다는거임...
빡빡이가 본편에선 마틴 리스펙을 잘해준거로 생각해두자
놀라운건 본편도 스토리 쓴건 미야자키라는거임...
캐릭터랑 설정은 전부 마틴이 쓴걸루 알아서 내가 제목을 잘못씀;; 정확힌 캐릭터들임
더 놀라운건 본편 캐릭터도 마틴이 써준 설정을 토대로 미야자키가 바꿀껀 바꿧다는거임...
빡빡이가 본편에선 마틴 리스펙을 잘해준거로 생각해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