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쉬웠던건 기드온이었음. 얘는 전기 쓰려다가 별똥별 맞고 죽어서 초회차때는 대사 끝난지 15초만에 죽어서 얘 스킬도 못봤었음. 기드온 말곤 아스테르도 쉬웠는데 의외로 느릿느릿하고 패턴들 범위도 좁아서 암흑파랑 그 중력만 조심하면 꽤 쉬웠음.
가장 어려웠던건 메스메르였음. 영체 강화도 가호도 모자란 7강 정도로 헤딩했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메황 덕분에 구르기 하는 방향이랑 자잘하게 실력이 올라서 나머지 DLC 보스들은 생각보다 패턴이 쉬웠다 느껴졌음. 특히 영체가 그때 나는 테울도 없고 화신도 경갑이라 금방 죽고 방패소년단도 강화가 부족해서 쓸려나가서 사실상 일기토로 별똥별 날리면서 싸웠어서 더 어려웠음. 알고보니 동상에 약하다던데 그냥 옛죽영 그런거 갈기면 쉬워지는걸 별똥별로 잡겠다 지랄한게 큰듯.
모 이거 말고는 그림자 꽃대가리도 어려웠음. 화염이 약점인걸 몰랐고 죽고 나서 앞잡하면 부활할때 피 적어지는걸 모르는데다 의외로 대가리를 존나 흔들어대서 별똥별 헛방이 많이 났고 성베병이 모자라다고 느껴졌었음. 물론 불의 창이랑 불뱀으로 바꾸고는 1트만에 클리어하고 너무 허탈했음.
의외로 렐라나랑 베일은 별로 안어려웠음. 베일은 마지막에 잡은 보스라 초회차에 가호 풀강 하고 엔딩 보고 레벨도 메타렙 150보다 높은 170인 상태로 잡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할만했음. 렐라나는 황금의 마력방호랑 용대방 탈리스만 끼니까 별로 안아프더라 그리고 영체가 죽어도 레다는 어그로를 잘 끌어주고 의외로 강했음.
본편 보스는 전체적으로 어렵지는 않았는데 말레니아랑 라다곤 엘짐 연전이 힘들었음.
가장 재미있던 보스는 본편은 고드프리고 DLC는 베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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