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은 뭐 본래 크툴루컨셉이니 알아먹지도 못하겠는 부분 논외로 하고 다크소울 까진 프롬뇌로 스토리 채우게끔 하는게 딱 맵기좋은라면 정도라면

엘든링은 한국인은 적당히를 모르나 짤처럼 맛도 그냥저냥이면서 캡사이신 팍팍넣은 라면임.

그냥 지들 꼴리는대로 떡밥 던져놓고 '니들이 끼워맞춰봐'가 본편내용이라면 '니들이 끼워맞춰도 우리꼴리는 대로 스토리 던질거야' 였던게 디엘시에서 결론남

여러 난잡한 설정들이 스토리 추리를 위한 단서가 아닌 여러가지 해보려다 정리하지도 못하고 유기때리고 날린 흔적이란 감정이 강하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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