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자고 있는 안방에 누가 칼들고 왔는데 그럼 어떻게해
니집 안방까지 누가 칼들고오면 가만히 있을거임?
아니 근데 하는 말이 "내 부하들을 죽이다니 나까지 죽일셈인가" 이게 아니던데?
니가 칼들고 말레 부하 죽이면서 말레방까지 왔으니까
남이 너희 집 씹창내고 방에 들어왔다고 생각해보셈
나는 그런 상황에서 나 꿈 꿨다 너도 내가 누군지 알아봐라 이런 말을 하진 않아
젖과보지와뇌가썩어있다
니 안방에 누가 무장한채로 들어오면 그걸 공격을 안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냐
"긴 꿈을 꾸었다" "귀공도 나를 알도록 해라"
이런 말은 왜 하는거임?
그런 말을 해야 있어보이니까 하는거지
이제 그래도 말레니아 위치가 신의 직계 딸에다가 무술로도 엄청난 명성을 남긴 애니까 뭐 자부심 넘치는 애가 자기 소개하는 그런 느낌이겠지 그리고 애초에 말레니아의 정신 현상태는 정상이 아님 붉은 부패 때문에
특수주거침입
발게처럼 말레니아가 진정하고 차근차근 대화로 풀어보자고 했다면 더 이상했을 것 같은데
웬 미친놈 들어온김에 연습해뒀던 개쩌는 대사치기
니 자고 있는 안방에 누가 칼들고 왔는데 그럼 어떻게해
니집 안방까지 누가 칼들고오면 가만히 있을거임?
아니 근데 하는 말이 "내 부하들을 죽이다니 나까지 죽일셈인가" 이게 아니던데?
니가 칼들고 말레 부하 죽이면서 말레방까지 왔으니까
남이 너희 집 씹창내고 방에 들어왔다고 생각해보셈
나는 그런 상황에서 나 꿈 꿨다 너도 내가 누군지 알아봐라 이런 말을 하진 않아
젖과보지와뇌가썩어있다
니 안방에 누가 무장한채로 들어오면 그걸 공격을 안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냐
"긴 꿈을 꾸었다" "귀공도 나를 알도록 해라"
이런 말은 왜 하는거임?
그런 말을 해야 있어보이니까 하는거지
이제 그래도 말레니아 위치가 신의 직계 딸에다가 무술로도 엄청난 명성을 남긴 애니까 뭐 자부심 넘치는 애가 자기 소개하는 그런 느낌이겠지 그리고 애초에 말레니아의 정신 현상태는 정상이 아님 붉은 부패 때문에
특수주거침입
발게처럼 말레니아가 진정하고 차근차근 대화로 풀어보자고 했다면 더 이상했을 것 같은데
웬 미친놈 들어온김에 연습해뒀던 개쩌는 대사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