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수만의 시체를 쌓았다 어쩌고 귀공도 알아라 난 불패다 어쩌고 대사 치잖음
근데 이게 왜 이런 대사를 굳이 치는지 이해를 못할수도 있음 ㅇㅇ
근데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에브레펠에 올때 쯤의 삦은 스토리상 이미 거대한룬을 무조건 2개이상 모았고 온갖 데미갓들을 척살한
가장 유력한 차기 엘데의 왕으로 인정된 실력과 강함임
그런 새끼가 자기 집 경비병들 다 죽이고 자기 안방까지 쳐들어왔잖음
아무리 말레니아가 무력이 쎄도 분명 개 쫄렸을거임
그러니까 개가 싸움전에 상대를 겁주려고 짖듯이
마찬가지로 싸우기전에 나 어 수만명 죽이고 한번도 안죽일만큼 쎄다
이런식으로 상대를 쫄게 하려고 어필을 한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룡 베일 잡으러 올라갈 때 용시체 + 번개 쾅쾅 치는 거와 비슷하게 '긴장해라'하는 연출
그럼 지 꿈꿨단 소리는 왜 하냐
말레니아는 일단 부패로 정신이 온전치 못함 그래서 미켈라를 기다린다 이 목적하나만 가지고 그냥 멍하니 사니까 그런 혼잣말을 했을듯
좀 단순하게 요약하면, 긴 꿈을 꿨다 = 꿈에서 깼다 = 니가 내 쉼을 방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