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수만의 시체를 쌓았다 어쩌고 귀공도 알아라 난 불패다 어쩌고 대사 치잖음


근데 이게 왜 이런 대사를 굳이 치는지 이해를 못할수도 있음 ㅇㅇ


근데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에브레펠에 올때 쯤의 삦은 스토리상 이미 거대한룬을 무조건 2개이상 모았고 온갖 데미갓들을 척살한


가장 유력한 차기 엘데의 왕으로 인정된 실력과 강함임



그런 새끼가 자기 집 경비병들 다 죽이고 자기 안방까지 쳐들어왔잖음


아무리 말레니아가 무력이 쎄도 분명 개 쫄렸을거임


그러니까 개가 싸움전에 상대를 겁주려고 짖듯이


마찬가지로 싸우기전에 나 어 수만명 죽이고 한번도 안죽일만큼 쎄다


이런식으로 상대를 쫄게 하려고 어필을 한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