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들의 시대는 용왕의 신이 사라지는 바람에
언젠가는 쇠락해서 인간에게 세계의 주도권을 내어 줄 운명이였지만
베일이 아즈라를 침공해서 고룡 학살로 용 개체수 줄이고
지도자인 용왕도 반병신으로 만들고 은거하게 만들어 더 갔을 수도 있을 고룡 시대 즉시 끝내버린게
가만히 있었던 인간 입장에선 이득이면 이득이지 손해는 단 하나도 없는 듯.
심지어 용왕이 보복주의에 미쳐서 용찬 사상도 퍼지게 되어
인간은 인간을 초월하고 용이 되는 방법도 알게되었으니
역시 시대의 패배자
강대하고 영원하며 고결한 용족마저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면 시대의 패배자가 될 뿐
인간이 주도하는 질서 그것을 거역할순 없어
살아남는게 결국 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