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 엘든링 나오기 전에
다크소울 3으로 프롬겜에 입문했는데
똥3 다깨고 투기장까지 즐기다가 지루해서
관둘려고 할 때 세키로 사서 플레이 했거든
그때 한창 프롬갤에서 겐붕이 밈이 돌던 시기여서
"유린 당하지는 않겠다...!" 같이 겐이치로를
개 좆밥취급 하는 밈이 많이 돌았음
나도 그래서 아시나성 천수각 가기 전까진
겐이치로가 개 좆밥인줄 알았지
아니었음
존나 어렵더라 시발 겐붕이 깨는데
6시간정도 트라이 박음
참고로 말레니아 노영체 구평으로 깨는 데 4시간 반 걸렸음
좆밥인줄 알고 호기롭게 덤볐다가 6시간동안 트라이박은
기억 때문에 난 겐이치로가 제일 인상깊음
당연히 잇신
마지막에 패배 인정하고 무릎 꿇은뒤 참수 기다리는거 폭풍간지였음
잇신도 개쩔더라 노년잇신 검성잇신 둘 다 좆간지인듯
월보1지 - dc App
라단이랑 에어
겜하면서 제일 무서웠던 보스전이 호라루였어서 호라루가 젤 기억에 남는듯
잇신 로렌스
로렌스 3페 처음 봤을때 간만에 심장 뛰엇음
상어인간
MoA 세라프 B블글
입문겜이 세키로라 그런지 겐이치로가 제일 기억에 남음
가장 인상 깊은 걸로 따지면 메탈울프카오스 부통령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