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토리 이해가 잘 됨
최근 입수한 아이템 패치로 심심할때 그거 설명 한번씩만 읽어줘도 스토리 이해 훨 쉬웠음, 본편 처음할때는 새 템 먹어도 인벤토리 어딘가로 사라져버리니까 뭐 읽을 수도 없고 뭘 먹었는지도 모르고
2. 내가 엘 시스템에 적응함
본편 처음할때도 전회와 영체가 필수가 아니라는 미야자키 말 듣고 거부 양잡+참기 전회로 하다가 쌍살갗,불거,말레니아한테 대가리 존나 깨져서 정 존나 털리고
축복의 인도만 따라가니까 존나 저렙인데 고렙지역 심심치않게 갔음
근데 오히려 최고회차로 들크와서 쓸거 다 쓰고 천천히 탐험하면서 하니까 훨 재밌었음
3. 개인적으로 분위기가 본편보다 마음에 들었음
엘 본편보다 조금 더 구작의 암울한 분위기가 나는 느낌이어서 좋았음
4. npc 퀘스트 진행 편햐진게 좋았음
지도에 npc 있는거 추가되는 패치와 npc가 찾기 쉬운 곳에 배치되어있기
처음 들크 했을 때 티에리에빼고 모든 npc 퀘 다 밀음
근데 본편은 괜히 블라이드가 현대백화점 3번 출구 소화기 옆이 있단 소리가 나오는게 아님 찾을 수가 없음
5. 보스 패턴이 더 마음에 듬
내가 엘에 적응한건지 몰라도 본편 모루고트나 말레니아 쌍살갗 이런 애들보다 더 패턴이 합리적이고 피할 맛 난다고 느낌, 조금 더 닼3 느낌이었음
암튼 들크 짱재밌음
ㄹㅇ 검안탑은 인죵이지 ㅋㅋ
퀘스트 편한거는 퀘 갯수가 적은게 크지않나 싶은
구거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애들이 눈이 잘 띄는곳에 있음 아니면 맵이 작아서 더 잘 찾게되던가
필드 뛰기만 해도 예쁜 필드가 많아서 그것만으로도 난 너무 좋더라 보스도 걍 귀찮아서 영체뽑고 조졌는데 dlc보스는 영체를 찢어버리니까 영체 뽑고 싸워도 재밌었고
일단 애들이 이상한곳에 없는거만으로도 퀘스트 편하더라 본편 유라나 밀리센트는 어떻게 찾으란건지 모를 애들이였는데 DLC는 어지간하면 들리는 곳에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