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세키로가 세계관적으로 타작 주인공들에 비해 저평가 당하는 이유중 하나가
갑옷무사 때문일거라고 생각함 근데 이건 뭐 무기의 한계 이런걸 따져도 세키로가 약한 축이긴함
일단 엘이나 타 소울 시리즈 주인공들도 갑옷무사 급 혹은 그 이상의 중갑들도 때려서 데미지를 입힘
근데 이건 무기의 문제라고 보기는 힘듬 도 무기로도 충분히 타작 주인공들은 할거 다하고 다님
즉, 이건 태생의 근력 문제라고 볼 수 있음
또 세키로가 가진 검도 약한것도 아님 ㅈㄴ 큰 용의 초대형 검도 막아내고 오니 같은 괴물의 주먹도 받아내도
날 하나 안빠지는 미친 수준의 검임 그냥 세키로 본인의 근력 이슈라고 보는게 맞음
즉, 세키로의 근력은 잘쳐줘도 고드릭 병사 수준이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말레니아나 모르고트 같은 놈들은 중갑은 아니니까 충분히 인살해서 잡을수 있냐?
그것도 아님 뭐 세키로 단한대도 맞지 않고 다 쳐내고 한다면 그럴수도 있는데
세키로 세계관적 스토리상 그런 완벽한 전투 타입은 아님 분명 맞고 죽어서 부활해서 다시 싸우는
이런 몸을 좀 희생시키는 타입이란말임
그럼 모르고트나 말레니아의 검과 근력처럼 중갑들도 다 찢어 발기는 힘을 과연 세키로 팔뚝으로 쳐낼수가 있을까?
못한다고 봄 ㅋㅋㅋㅋ
그래서 결과적으로 세키로는 잘 쳐줘야 고드릭이나 레날라 정도 잡는다고 본다
스톰빌 땅잃기에서 막힘
트리가드 컷
고드릭의 군병 선에서 따임
앵룡 검이랑 오니의 주먹을 막아내는데 근력이 약하다고 하는것도 모순아니냐
앵룡이나 오니도 틈땅 가면 좀 큰 잡몹 행이라고 봄 내생각에는 룬베어랑 오니랑 좋은 승부 할 그정도일듯
이건 좀
앵룡이 불거랑 라이커드 빼면 다른보스들보다는 클걸
ㅈㄴ 큰 성만한 고룡도 때려잡는 세계관인데 뭐 지렁이 하나 못잡겠노 크기는 중요하지 않음 ㅋㅋㅋㅋ
분석이 아니라 걍 너 생각 적은거면 뭐 할말은 없노
의외로 어떤 외국인이 용들 크기 계산한 영상에서 앵룡이 그레이오르보다 조금 더 작더라
고드릭정도면 잡겠다만 레날라는 환영이긴해도 많이 힘들거같은데
그래도 레날라가 정신 빠진 상태에다가 칼을 부딫혀서 싸우는 무투는 아니라서 어떻게 잘 해보면 잡을거 같음
전국시대 일본 성인남성 평균키가 155cm라는데 반면 중세 유럽은 그보다 2~3세기 이전에 170cm랬으니 차이 많이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