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파쇄전쟁 당시 라단의 시간선임
일단 파쇄전쟁의 제일 먼저 스타트 끊은게 라단이
1차 로데일 침공 한거 이걸로 난 알고 있음
근데 다 알다시피 모르고트한테 라단이 일격을 맞을 당시를 보면
모르고트랑 엇비슷한 덩치라는걸 볼수가 있음
근데 여기서 라단은 거대한룬을 받고 그 힘으로 덩치가 커졌다 이렇게 난 알고 있는데
파쇄전쟁이 일어난 계기는 일단 엘든링이 부서지고 그 거대한 룬이 데미갓들에게 뿌려져
서로 그걸 차지하기 위해 벌어진 전쟁이 일단 중심이잖음
그럼 당시 라단도 분명 거대한 룬을 가지고 있었을텐데 왜 작은 모습으로 있었을까 그게 의문임
뭐 전장에서 너무 눈에 띄어서 라고 하기에는 또 로데일군보다 더 강한 말레니아 군이랑 싸울때는
또 대놓고 덩치 키워서 잘만 싸움
심지어 거대한 라단 보면 아예 시발 덩치만 커진게 아니라 관상과 체형 자체도 변해버림
그럼 여기서 세울수 있는 가설이 거대한 룬을 흡수해서 자기 힘으로 만들기까지 기간이 필요했다 라는 가설이 한가지가 나오게됨
그렇다는건 꽤 시간이 걸린다는 점임
즉 라단 vs 로데일 전이랑 말레니아 vs 라단의 전투 사이 상당한 시간차가 있다는거임
그러면 도대체 파쇄전쟁은 몇년이나 했을까 이런 의문이 안풀리는거 같음
애초에 거대한 룬 그거 어떻게 어디서 얻는지도 밝혀진거 없어서 구체적인거 파볼수록 구멍만 생김 - dc App
그래도 엘든링이 파쇄됐기에 그걸 복구할 엘데의 왕을 거대한 의지가 데미갓중에서 뽑으려했고 그래서 조각을 뿌렸다 이런 느낌은 맞는듯 실제로 거대한 의지가 데미갓들 부추긴건 맞아서
ㄹㅇ ㅈ같은게 타임라인을 안알려줌 그냥 죄다 이런일이 있어따~ 하고 끝이라 - dc App
라단 vs 모르고트는 그때했고 말레니아 vs 라단은 저때 했음
라단이랑 말레 붙은게 파쇄전쟁 끝이니까 몇년은 걸렸겠지 로데일도 두번 쳐들어갔는데 군주연합이
모르고트한테 갈땐 신수탑에서 활성화를 안시켰때!
라단vs모르고트가 스타트고 모르고트vs라이커드 말레니아vs고드릭 말레니아vs라단 순인데 역사에서도 백년전쟁 장미전쟁 처럼 짧게 수십년 길게는 몇백년동안 벌어진걸수도 - dc App
얘네 기본 수명 생각하면 그정도 했을듯
각 전투가 전쟁 수준이라서 좀 걸리긴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