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파쇄전쟁 당시 라단의 시간선임


일단 파쇄전쟁의 제일 먼저 스타트 끊은게 라단이 


1차 로데일 침공 한거 이걸로 난 알고 있음



근데 다 알다시피 모르고트한테 라단이 일격을 맞을 당시를 보면


모르고트랑 엇비슷한 덩치라는걸 볼수가 있음


근데 여기서 라단은 거대한룬을 받고 그 힘으로 덩치가 커졌다 이렇게 난 알고 있는데


파쇄전쟁이 일어난 계기는 일단 엘든링이 부서지고 그 거대한 룬이 데미갓들에게 뿌려져


서로 그걸 차지하기 위해 벌어진 전쟁이 일단 중심이잖음



그럼 당시 라단도 분명 거대한 룬을 가지고 있었을텐데 왜 작은 모습으로 있었을까 그게 의문임


뭐 전장에서 너무 눈에 띄어서 라고 하기에는 또 로데일군보다 더 강한 말레니아 군이랑 싸울때는


또 대놓고 덩치 키워서 잘만 싸움


심지어 거대한 라단 보면 아예 시발 덩치만 커진게 아니라 관상과 체형 자체도 변해버림



그럼 여기서 세울수 있는 가설이 거대한 룬을 흡수해서 자기 힘으로 만들기까지 기간이 필요했다 라는 가설이 한가지가 나오게됨


그렇다는건 꽤 시간이 걸린다는 점임


즉 라단 vs 로데일 전이랑 말레니아 vs 라단의 전투 사이 상당한 시간차가 있다는거임


그러면 도대체 파쇄전쟁은 몇년이나 했을까 이런 의문이 안풀리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