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꼴리는데로 막 갖다 붙인 느낌이지
본편도 뭐가 뒤죽박죽인거 같아도 친절하게 설명만 안할 뿐이지
소소하게 감춰둔 퍼즐을 이어가는 재미가 있었어

왕좌의 게임도 마틴옹 소설 베이스로 만들때는 갓띵작 이었다가
후반에 소설 원작 없이 작가들이 맘대로 하니까 개졸작이었거 마냥
엘든링도 본편이랑 들크랑 스토리 완성도가 너무 차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