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꼴리는데로 막 갖다 붙인 느낌이지
본편도 뭐가 뒤죽박죽인거 같아도 친절하게 설명만 안할 뿐이지
소소하게 감춰둔 퍼즐을 이어가는 재미가 있었어
왕좌의 게임도 마틴옹 소설 베이스로 만들때는 갓띵작 이었다가
후반에 소설 원작 없이 작가들이 맘대로 하니까 개졸작이었거 마냥
엘든링도 본편이랑 들크랑 스토리 완성도가 너무 차이남
본편도 뭐가 뒤죽박죽인거 같아도 친절하게 설명만 안할 뿐이지
소소하게 감춰둔 퍼즐을 이어가는 재미가 있었어
왕좌의 게임도 마틴옹 소설 베이스로 만들때는 갓띵작 이었다가
후반에 소설 원작 없이 작가들이 맘대로 하니까 개졸작이었거 마냥
엘든링도 본편이랑 들크랑 스토리 완성도가 너무 차이남
마틴은 세계관이랑 신화만 짜고 미야자키가 스토리 짰을걸
미켈라단이 다 말아먹어서 그렇지 전체적으로 본편보단 나았는데
그리고 마틴은 설정만 좀 짠거지 서사 만들고 검수하고 이런거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