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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죽음도 사냥하시고 사근도 꾸준히 모으시던 지인분... 같이 원탁 내려갔다가 방에서 피아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몸속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몸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피아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