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황일가에서 직접 자신들 피에는
백제인이 섞여있다고 했는데
이는 백제 멸망후 다수가 일본으로
망명을 갔다는 설이 있기 때문임.
마치 황금률의 왕조가 실은 그림자의
땅에서 도래하였듯이
뿐만 아니라 관심이 있다면 경주에는
곳곳에서 무덤이 발견되는 걸 알거임.
묘지평원의 널린 바위가 사실은 묘비이듯
경주에서 언덕인 줄 알았던게 능인 경우가 많음
또한 토굴에서 음식을 숙성하고,
서양의 성과 달리 벨라트는 돌벽사이에 흙을 채워
공성당해도 어느정도 버티게 했음.
이는 고대에서 부터 유행한 동아시아식 축성양식임.
또한 말할 것도 없이 사자춤은 인도에서 영향받아
동아시아에서 널리 볼 수 있는 전통이 되었음.
이 외에도 천황가의 공식문서 영집해에 따르면
신라를 적국으로 규정하는 내용이 등장함
이는 백제를 멸망시킨 신라를,
백제의 후예인 천황가가 보는 시선이 반영된 것임.
마치 무녀마을(백제)의 후예 마리카가(천황가)
벨라트(신라)를 적대 하였듯이
다크소울 3부작에서 그윈의 3자녀가
아마테라스, 스사노오, 츠쿠요미에서 따왔듯,
엘든링의 서사도 일본적인 요소를 담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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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옷쓰 ㄷㄷ
왕겜의 영향이 크긴 하지만 파쇄전쟁도 세키로가 모티브로 삼은 적이 있는 만큼, 전국시대의 영향도 있을 것 같음. 또, 일본은 북방의 아이누족, 에미시를 자주 공격했는데 털이 북슬북슬하고 덩치가 큰 이들은 거인들의 모티브가 됐을 거임
요약하자면 끼끼할배의 조선인사냥이라는거죠 - dc App
ㅔ
즉 데미갓 썰고 다니는 삧바리는 미야자키의 화신이라는 것인가
네 맞워요
그러니까 메황이 조선총독이라고?
거기까진 생각 안해봤는데 실제로 조선총독의 대우가 생각보다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고 전에 본적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