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은 두자루 검을 든, 아노르 론도의 실질적인
지배자인 교황임. 법왕은 일본식 표현.
헌데 교황이 두개의 검을 들었다는 것은
12세기의 유럽에서, 교황과 왕의 권력다툼을 떠올리게 함.
보통 [ 양검론 ]이라고 불리는 것임.
간단히 말하자면 세상은 영적인 검, 즉 교황의 권위와
세속적인 검, 왕의 군세가 다스린다는 것임
원래는 두 검이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세상을
잘 다스린다는 의도로 시작했지만,
12세기에 들어서 종교계와 왕권이 경쟁을 하면서 교황은
영적인 검의 우월성이 은근히 강조했고, 신성로마제국과 대립함
즉, 설리번이 두자루의 검을 쥔 것은
영적인, 물리적인 지배력을 모두 쥐고있다고
보여주는 디자인인 것임.
- dc official App
오 이런 의미인가 즉 불검은 패리당하는 병신이니 왕의 군세는 쓰레기라는걸 은유하는군
헉
ㅋㅋㅋㅋ
모 른 다
법왕이 교황이라는 뜻이였구나
일본에서 온 표현이더라
특대검과 대검의 이도류라니 로스릭 최초의 현자가 만든 소울의 격류의 원류인 안 딜을 물리친 짊에 대한 리스펙인가
마침 설리번도 나무인간의 자식이고 2페때 뿌리가 돋는데다, 짊도 나무가 되었으니 공통점이 있긴함 - dc App
미친꼴맘들
역시 국정농단은 설황 ㅋㅋㅋ
띠요요오옹
특.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