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닼소3 찍먹해보다 주인공이 너무 느릿느릿해서 좀 템포 빨라보이는 세키로 사서 해봄


-필드는 어크 하는 느낌, 어깨뽕 한껏 넣고 정정당당하게 걸어나가면 사무라이라면서 무사도 좇까고

다구리치는 십새끼들 때문에 대가리 함몰되서 어쩔수없이 암살로 조져야함



-닌자도구는 딱 보조적인 역할만 해주는 느낌, 결국 인간형 적은 닌자도구 영향 잘 안받아서

직접 패죽여야함


-단, 폭죽은 제외. 폭죽 <-이분은 그냥 신임



-중간보스들이 좀 많이 좇같음. 사무라이 대장 시리즈는 재탕도 심한데 잡몹하고 세트로 나오니 좇같음이 배가 됨.

특히 아시나성 정문에서 조총수 4명이랑 다구리치는 새끼가 제일 좇같았음



-불소 <- 재미도 없고 애미도 없고 좇같음만 한바가지인 새끼, 몹 처리 안하고 보스방까지 달리면 잡몹이 보스방 안까지 들어오고

우리 앞에 서있는 병사 두마리는 두번 중에 한번은 안죽고 볼소랑 같이 다구리침, 가드해도 들어오는  속성뎀에 폭죽 쓰면 

내가 지금 어디있는지도 안보일 정도로 카메라가 씹창남, 그와중에 피통은 적귀 2배 수준 결국 이새끼만 20트 넘게해서 잡음



-아시나칠본창 <- 애미 뒤짐



-첫번째 메인보스인 오니교부는 패턴도 크게 위험하지 않고 폭죽 호구여서 생각보다 쉬웠음, 한 6트정도 한듯



-아시나성 지붕위에 있는 쏙독새들 좇같았음, 좁은 천장에서 다구리치는데다 모르면 즉사시키는 함정이 두개나 

있는데 정작 정보상은 쓸데없는것만 알려줌, 부활 없었으면 빡종했을듯



-발도하는 틀딱 <- 애미애비 뒤짐



-겐이치로가 가장 재밌었음. 패턴도 눈에 잘 보이고 패리 타이밍이 확실한데다 딜타이밍도 확실해서 가장 합리적인 보스전이었던것 같음,

어떠한 수도 쓰겠다는 애가 정작 가장 정직한 보스였음, 불소랑 비슷하거나 좀 더 많이 죽은듯?




이제 진행루트가 감옥/히라타/선봉사 세개 있는데 어디 먼저 가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