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에 퍼진 ㅈ방충 유튭에디션들이 겜 사지도 않고
자기들이 보는 뭐 게임방송하는 사람들 몇백트씩하고 ㅈ같아하는거 보고
이상하게 커뮤니티나 댓글 이런데서 과하게 좀 난이도에 대해 올려치기되고 거품 끼게 만든거 같음
물론 이제 이런 액션 류 겜 안해본 사람들은 고생을 하긴 하겠지만
근데 난 그런 사람들도 충분히 다 겜 초보여도 깰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약간 이런 세간에 퍼진 오해와 과장 때문에 겜 유입되기 무서워하고 지레 겁먹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서 좀 아쉬움
ㅇㅇ 마즘 사실 시간만 박으면 누구나 하는 게임이고 더 어려운 게임도 많음
보통 또 50시간 언저리에서 엔딩 보는게 가능하니까 또 그렇게 오래걸리는 겜도 아닌거 같음
엘든링만해도 쌩초보여도 필드구석구석 다돌고 깨는거 100시간정도 박으면 누구든 할수있음
지금까진 그랬는데 너프전 미켈라단 꼬라지보면 후속작은 잘 모르겠음
피지컬을 요구하는 겜은 아니라고 생각함. 트라이하다보면 깨긴하는데 기본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를 도전하는 근성이랑 거기서 재미를 느끼냐 피로도가 심하냐 뭐 그런차이라고 생각함
호들갑도 있긴한데 인정협회 같은 애들 땜에 인겜 체감 난이도도 오르는게 있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