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버린 철성에서 진짜 인간의 악의가 뭔지 알게 된 거 같음...
'니가 뭘 생각하든 니가 생각한대로는 안된다ㅋㅋ'라고 시부야가 떠드는 느낌
와 저 사다리 올라가면 밑으로 굴러서 내려가진 못하는거랑
아론 기사장들 멀리서 화살로 잡고 남은 한 마리 잡으러 갔더니 위에서 아론 기사들 2명 떨어질때 진짜ㅋㅋ
ㅋㅋㅋㅋㅋㅋ
센의 고성이랑 비슷하면서 다른 느낌으로 악의로 똘똘 뭉친게 느껴지더라
다크소울3 dlc에서 조이 딜이 모래주술사들 딜 고증이었음
파로스의 돌 하나 남은거 썼는데..
근데 스콜라 활 없이 깰 수 있긴 하냐 ㅋㅋㅋㅋ
와...
이렇게 모든 필드 모든 구석 하나하나에 독기를 품어뒀을 줄이야
없어도 깨고도 남음
사르바는 없으면 귀찮긴 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