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1때 주인공 거점이 딱 이랬는데. 사람이 많을때도 있었지만 다 죽거나 어디 가거나 해서 썰렁한 거점 되는거.


그래서 개인적으론 2편 마을 분위기를 좋아했었고.


로데리카나 휴그는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것과는 별개로 대화 말고는 특별한 이벤트도 없어서 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