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쌍왕자를 오마주 했다고만 생각했는데
라단이 고드프리를 존경했다는것과 세로시가 고드프리등에서
전사로서의 본능을 억누르고 왕으로서 싸우게 하는 거처럼 라단의 등에 업혀서 모그의 힘을 억누르고 약속의 왕으로써 싸우게 하는거지
분명히 미야자키는 이걸 노리고 만들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