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믿을 놈 하나 없는 어두운 세계관에서
길 찾기에 시달리고, 낙사에 시달려며
보스들 엇박 패턴에 머리 쥐어뜯어도
피아에게 안기며 치유받았다..
유일한 치유였던 피아 시체 앞에서

D 동생이 욕 보이길래 분노가 솟구치더라
말 끝나기도 전에 바로 죽여버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