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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두군데는 맵을 찾으면 맵에서 보이는 지역이기도 하고.... 유미르가 두번째 손가락 유적에 다녀오라고 하기도 하고...


몰라서 넘어가기는 어려운 지역임.


사실 가보려고 공략 안 보고 찾아보려고 졸라 노력함.


그림자성으로 샅샅히 뒤졌는데도 길이 안 나와서 당황함


카시스의 숨겨진 묘지도 처음에는 어떻게 가는 지 몰라서 공략보고 싶었는 데 꾹 참고... 결국 찾았을 때는 무척 좋았음.


이번에도 내 힘으로 한 번 찾아보려고 했는데..... 결국 GG치고 공략봤는데... ㅎㅎ


이건 좀 너무했네... 뭐 아이템 숨겨둔 것도 아니고... 진행해야 하는 길을 이런식으로....


나는 DLC에 호의적이고 아주 긍적적인 평가를 하는 편인데... 요건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