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케일리드가 원랜 림그레이브같은 평범한 지역이었는데 방사능맞고 오염되서 환경이 그꼴인거고
나무나 땅 이런데도 이상하게 부위가 부풀어있거나 곰팡이같은거 들러붙어있고
부패 피해는 뭔가 썩는거같은 느낌인거고
부패한 호수같은덴 방사능 개고인물이라서 발만 담궈도 썩어서 데미지 먹는거고 뭐 그런 설정이냐?
그래서 케일리드가 원랜 림그레이브같은 평범한 지역이었는데 방사능맞고 오염되서 환경이 그꼴인거고
나무나 땅 이런데도 이상하게 부위가 부풀어있거나 곰팡이같은거 들러붙어있고
부패 피해는 뭔가 썩는거같은 느낌인거고
부패한 호수같은덴 방사능 개고인물이라서 발만 담궈도 썩어서 데미지 먹는거고 뭐 그런 설정이냐?
걍 썩어가는 병 같은 거
원래도 용이 살던 지역이라 험했는데 거기에 부패까지 터짐
모든게 감염되는 매독같은거 아닐까
방사능인데 안사라지고 오히려 전파됨
ㄹㅇ? 그럼 림그레이브도 게임상 그냥 맵구분때문에 멀쩡한거고 결국은 거기까지 다 퍼지게되어있는거임?
인겜 기준으로도 부패가 점점 림그 먹으려고 하잖음 나름 화염장벽도 세워놨는데 다 뚫린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