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된 라이커드 조차도 대충 뭐하는 새끼였는지 알정도였던게. 함께 가족이 되어라 이짧은 문장만으로 야망가득한 미친놈 포스 보여줬고 은근 엘든링 보스들이 몇줄 대사만으로 캐릭터성을 잘보여줬는데
디엘시에서라도 라단이 멀쩡한 정신으로 자기가 택해서 왕노릇하기로 한건지 스스로 결단을 내린건지 강렬한 포스보여줄 기회조차 안넣어준거 같음.
고드프리 처럼 힘이야 말로 왕인것 이런 비슷한 대사 몇줄 추가해줄만한데 디엘시 마지막 장식하는 전투로서
라단미켈라는 그런 뽕차는 기본조차 너무 안깔아준거 같음.
- dc official App
성우값이 땅파면 나오는 줄 아느냐 선족아
이미 라단 성우 따로있음. 그리고 디엘시 간판보스에 돈을 아끼는게 일반적인 판단인지는 모르겠다 - dc App
라기에는 더미데이터도 있어서
ㅂㅅ
원래 들크에서 넣어줄 생각이었대
더미 대사는 있는거로봐서 넣으려다가 아니다 싶어서 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