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된 라이커드 조차도 대충 뭐하는 새끼였는지 알정도였던게. 함께 가족이 되어라 이짧은 문장만으로 야망가득한 미친놈 포스 보여줬고 은근 엘든링 보스들이 몇줄 대사만으로 캐릭터성을 잘보여줬는데

디엘시에서라도 라단이 멀쩡한 정신으로 자기가 택해서 왕노릇하기로 한건지 스스로 결단을 내린건지 강렬한 포스보여줄 기회조차 안넣어준거 같음.

고드프리 처럼 힘이야 말로 왕인것 이런 비슷한 대사 몇줄 추가해줄만한데 디엘시 마지막 장식하는 전투로서

라단미켈라는 그런 뽕차는 기본조차 너무 안깔아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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