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당한 모그 몸으로 되살아난 라단

그런 라단이 자아가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름

미켈라도 그런거 신경 좆도 안쓰는듯

2페때 붉은 기운이 미켈라의 황금기운에 억눌린다고 생각했고

정말 약속의 상호간에 합의된거였으면 라단이 이 악물고 말레니아랑 싸울 이유도 없고

걍 안스바흐 말대로 미켈라는 어린아이의 탈을 쓴 괴물이 맞을것같음

일방적 통보를 약속했다고 우기고 내가 하고싶은거 어떤 희생과 대가가 있던간에 해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