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매료 헤롱헤롱 상태도 아니었다며이 새끼 덩치는 산만한 게 낯 많이 가리나보네...이 새빨개진게 뭐 기운 같은 게 아니라 부끄러워서 생기는 홍조였노;;그러다가 아는 동생 나오니까 좀 괜찮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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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에서 미켈라 도와준게 매료 걸리거나 한 게 아니라 자의였다네
사실 옛날부터 프롬 관련 책자 같은데엔 틀리거나 붕뜨는 내용 많았어서 애매하긴 함 일단 가이드북에선 이렇다더라 정도만 알면될듯
양키들 설정 저기들 입맛대로 번역하거나 고쳐내는게 하루이틀 일도 아니긴하지
고런가 차라리 매료였으면 좋겠노 지금 라단 캐릭터 너무 이상함
1페 컷씬에 넣으려다 뺌
정황상 매료걸린게 아니면 말이안되는데 걍 양키 뇌내망상이라 생각하셈.. 상식적으로 명예롭게 죽고싶던 전사가 명예롭게 전쟁축제로 죽었음. 근데 어떤 미친년이 흉조 시체 가져다가 그 전사를 부활시켰는데 뭐가 좋다고 그 미친년을 따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