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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전회상인으로 횟불전회 낑낑댈때 전회없음 팔아주고 방패병도 못잡을때 관통찌르기 팔아줘서 쏠쏠했음.


중반부 화산관에서 다시 만날때도 나 기억하고 여기는 위험하다고 경고해줌. 이때 반가웠음


화산관 의뢰 하다보면 나중에는 인정해주고 전투광 세트 얻는 전투 같이 해줌. 이때도 다른 협력자들처럼 고기방패 역할만 하는게 아니라 꽤 강해서 하나 정도는 혼자서도 죽이다보니 밀리센트 마지막 2대4와는 달리 진짜 서로 도우며 같이 잡는 느낌 났음


수장 라이커드 죽이고 와도 자기가 믿는 배율자 신념 관철해서 플레이어를 탓하지 않고 전회도 계속 팔아줌


신살같 잡을때 존나 불합리한 상황에서 협력자로 합류해주고 이때도 유능한건 마찬가지라 지원사격 조금만 해주면 둘중 하나는 얘가 혼자 잡기도 함


태생이 배율자라 얘가 암령으로 침입하는것도 자기가 하던 대사인 강자가 다 먹는다와 맞아서 침입당해도 캐붕 아니었어서 좋았고 드랍하는 장비들도 모독의 손톱, 떡장갑 바로 아래 중갑중에는 성능이 가장 좋은 장비중 하나인 짐승모임 세트를 드랍하고 세계먹는 자의 왕홀도 망치중에서는 길쭉해서 쓸만함.


여러모로 기억에 남고 호감인 친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