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 지키는 기사한테 하도 처맞아서 집에 가서 무기 강화해서 오려고 했는데 갑자기 귀환이 안 돼서 당황했다.
암령 침입했다길래 놀라서 연병장 구석에 짱박혀있었는데 암령쉑 나 발견 못하고 5분 동안 헤매더라. ㅋㅋㅋㅋㅋㅋ
암월 아저씨 와서 해결해줄 줄 알았는데 한방에 가더라. 왜 그런지 몰랐는데 나중에 나 발각 되고 다른 애 왔을 때 보니까 뭐 잡기 같은 걸로 한방에 죽여버리더라.
존나 아프게 쑤시던데 다행히 나는 안 맞음.
잘 하는 것 같지는 않았는데. 서로 에스트 빨면서 붕쯔붕쯔하다가 세 번째 암월아재 오니까 포기하고 빤쓰런하는 거 추격해서 죽였다. ㅎㅎ!
암령 별거 읎네. ㅋㅋㅋㅋㅋㅋㅋ
암령은 암월잡고 뽕 빨거 다 빨아먹은 것 같은데
세번째 올때까지 뭐하면서 기다린거냐
화톳불 있는 곳 근처 안 보이는 데서 절하면서 박혀있었음. 위에서 천천히 내려다봐서 들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