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바토오오오옹오ㅗ!!! 하면서 떨어지는게 워낙 웃음벨로 자리매김해서 그렇지 솔직히 프롬겜 온갖 캐릭터 찾아봐도 얘만큼 비극적인 캐릭터는 드뭄 아비는 아들을 살리기위해 거짓된 약속에 1000자루의 칼을 모으다 늑대에게 사망 아들은 그런 아비를 기다리며 폭죽을 팔다 결국 병세가 악화되어 사망 이거 이상으로 암울한 스토리 프롬겜 다 뒤져봐도 몇개 없음
임팩트가 커서 그렇지 떨어질 때 자식 이름 외치면서 죽는 게 ㄹㅇ이지
모아와도 아들 못살리는게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