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북에서 자기 의지로 싸웠다고 한걸로 아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네
거이드북이 정확한지 모르깄음
미켈라는 집착이지 확실히 사랑은 아님
그냥 목적을 이루기위한 자기세뇌인 듯 사랑하는 것처럼 보였던 건 그냥 사랑의 신이라 그런거고
ㄹㅇ
한쪽에서만 일방적인 집착적 사랑 ㄹㅇ 이게 진짜 위험한 듯
신내림이라서 오히려 껍데기가 모그 거고 영혼만 들어온 거 아닌가?
난 영혼도 제대로 안들어온것같음 들어왔어도 이미 매혹당한 상태거나
그치만 ^가이드북 피셜 자기의지로^고 회상에서도 대놓고 미켈라가 매달렸고 미켈라는 트리나 깔끔하게 버렸고
가이드북 그거 공식 아니라고 들었는데 잘 모르겠다 그리고 미켈라가 트리나 그냥 던진것도 아니고 나의 망설임을 이곳에 버린다와 직접 봉인까지 해놨을정도면 그냥 아무렇지않게 버린건 아님
ㄴ가이드북 명시적으로 공식은 맞음. 배급사측에서 오피셜이라고 명칭 붙여서 엘든링 판매처에 같이 판 상품이라
가이드북 걍 게임내 설명들 정리만 해놓은거 같던데 당장 라단도 약속했었다 이 말이 프레이야 입에서도 나온거기도 하고
가이드북에서 자기 의지로 싸웠다고 한걸로 아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네
거이드북이 정확한지 모르깄음
미켈라는 집착이지 확실히 사랑은 아님
그냥 목적을 이루기위한 자기세뇌인 듯 사랑하는 것처럼 보였던 건 그냥 사랑의 신이라 그런거고
ㄹㅇ
한쪽에서만 일방적인 집착적 사랑 ㄹㅇ 이게 진짜 위험한 듯
신내림이라서 오히려 껍데기가 모그 거고 영혼만 들어온 거 아닌가?
난 영혼도 제대로 안들어온것같음 들어왔어도 이미 매혹당한 상태거나
그치만 ^가이드북 피셜 자기의지로^고 회상에서도 대놓고 미켈라가 매달렸고 미켈라는 트리나 깔끔하게 버렸고
가이드북 그거 공식 아니라고 들었는데 잘 모르겠다 그리고 미켈라가 트리나 그냥 던진것도 아니고 나의 망설임을 이곳에 버린다와 직접 봉인까지 해놨을정도면 그냥 아무렇지않게 버린건 아님
ㄴ가이드북 명시적으로 공식은 맞음. 배급사측에서 오피셜이라고 명칭 붙여서 엘든링 판매처에 같이 판 상품이라
가이드북 걍 게임내 설명들 정리만 해놓은거 같던데 당장 라단도 약속했었다 이 말이 프레이야 입에서도 나온거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