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의 육신으로 재구성했지만 이성이 없고

힘좀 쓰려니까 미켈라가 눌러서 다시 매혹해버리고

걍 미켈라는 트리나를 사랑했고

라단은 자신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이지 사랑같은거 안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