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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당시에 변변찮은 공략도 없었지 않을까?
당시에도 공략은 꽤 있었음. 센의 고성 번개 숏스피어에 가고일 도끼창 공략이 꽤 유명했었지. 지금은 굳이 쓸 이유 없는 놈들이고. 비룡의 검 같은 것도 프투다 시절에 나왔던 공략임

2. 이런 건 게임에서 설명 안 해주는데 어떻게 알았을까?
ps3 패키지 게임 시절인데 게임 사면 설명서를 줬음
당시에는 튜토리얼을 이렇게 설명서로 때우는 게임들도 많았고
아 근데 프투다 설명서는 꼴리지널 데리지널에 비하면 좀 빈약하긴 하더라. 분량이 1/3 정도긴 해

3. dlc 진입하는 거 진짜 어떻게 알고 가냐?
홍보용 웹사이트가 있기도 했고, 무엇보다 우라실의 땅거미는 dlc 나오기 이전부터 있던 본편 출신 npc임. 우라실 배경의 dlc가 나온다는 얘기 돌 때부터 땅거미랑 만나야 할 거란 추측이 퍼졌고
그리고 2009년에도 인터넷이 있었는데 모르면 당연히 검색해보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