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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1시 50분 부터 5시반 까지 달렸으니 암튼 오늘한거임
첫인상은 생각보다 멀쩡해보였던 조작감과 그렇지 못한 공격모션
애123미 좆같이 느린 움직임, 그리고 병신같은 선불 신음소리까지 미야자키의 취향이 잔뜩 들어간 똥겜임이 확실하게 느껴졌다
그래도 편의성 관련 요소가 좀 거슬리는거 빼면 할만은 했던듯
맵 존나 꽉꽉 들어찬 것도 좋았다
근데 아직 상인을 둘 밖에 못만났는데 원래 이런거냐
좆같은 히드라 목 따다 하나만 남기고 계속 죽는거 꼬와서 화살 사려는데 정작 파는 놈을 못만났네
노공략으로 종 두개 컷하고 센고성 가기전에 틈새숲에서 앞서말한 히드라랑 놀다 피곤해서 겜 끔
진행방향이 이렇게 바로 가는게 맞는진 모르겠다만
근데 시1발 병자 마을은 진짜 옛날 사람들은 어케 깬거냐
가기전에 잠깐 들렸던 검숲에서도 일반 독이끼만 떨구던데 정작 티모 새끼들은 맹독 존나게 걸어대고 이게 맞음? 여기서 한번 꼬접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