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 살던 미야자키씨는

발효된 포도를 먹는것이 취미였습니다.


포도가 발효되며 적당한 산미와 알코올이 생기며

꽤나 중독성 있는 맛이 탄생했기 때문이죠


발효된 포도는 그럭저럭 좋은 평가를 얻었고

발효된 포도가게는 확장공사를 해 새로운 시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미야자키씨는 신뢰하는 선배 시부야씨에게 새로지은 시설을 맡겼지만

그는 썩은 포도를 만들어 시장에 내 놓았습니다.


한편 미야자키씨는 발효된 포도를 정제해 음료로 만들었습니다.

피와 같은 진한 붉은색의 와인이었죠


그렇게 시부야씨는 새로운 시도를 했음에도 그것이 정도를

벗어났기 때문에 쫓겨나고 말았답니다...


그 뒤로도 미야자키씨는 발효된 포도3, 포도 일본주,

썩은포도와 발효된 포도, 포도주를 증류한 브랜디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