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기준으로 하나만 있어도 이미지에 치명적인 근친게이페도만 빼면 온무지 피셜 망상이라고 까이긴 했어도 개인적으론 외적인 요소 피 흡혈 검은 날개 같은 마음 속에 있는 묘한 뭔가를 자극하는 요소에 악마 하면 생각나는 삼지창 대놓고 나 나쁜놈이요 하는 디자인에 어찌됬건 하수구에서 절망도 안 하고 긍정 마인드에 용케 자신의 야망을 향해 달려나가고 미화 한점 없는 악역상이라 나름 호감 이미지였는데 들크 이후부턴 저 대사 들을 때 마다 심란함
그냥 고생하는 형을 돕고 싶었을 뿐인 착한 동생이었는데 ㅠㅠㅠㅠㅠㅠ
미켈라 납치하는 과정이나 계기등이 뭔가 두루뭉실해 졌음 - dc App
본편만 생각하면 특유의 광인스런 매력이 있었는데 이게 디엘시에서 시체 오체분시되어서 그저 라단 부활용 파츠로 쓰인게 ㅈ같더라 - dc App
야망 넘치는 좋은 상사였는데 웬 미친놈이 매혹걸어서